법정스님의 명언

 안녕 💙 정천이야.
나는 법정 스님 책을 아주 좋아해.
법정 스님 책을 읽으면 마음이 평온해지거든.
법정 스님의 가르침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구도자의 자세를 
알려줄게. 
"구도자는 머릿속에 생각이 적어야 하고 입에 말이 적어야 하며
뱃 속에 밥이 적어야 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으면 고통이야. 어떤 일을 하든 집중이 
안되고 생각을 줄이려고 노력해야 돼. 
입에 말이 적어야 생각도 줄어들어. 말이 많은 사람은 그만큼 
머릿속에 생각도 많다는 증거야.
빈 수레가 요란하다고 말 많은 사람의 내면은 약해.
말을 줄이려는 노력을 해야 돼.
마지막으로 뱃속에 밥이 적어야 돼.
많이 먹으면 그만큼 게을러지고 욕심이 많아져.
더 맛있는 것을 추구하게 되고 입을 즐겁게 만드는 데 
집중하게 돼. 
3가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말이 적어지면 생각이 줄어들고 적게 먹어도 생각이 줄어들어.
생각이 줄어들면 말이 적어지고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면 
뱃속에 밥이 적어져. 
구도자라면 법정 스님의 명언을 마음에 새기는 게 좋을 거야.
이만 안녕 💙

2 comments:

  1. 생각도 많고 말도 많은 저한테 딱 맞는 글이네여.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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