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일푼 막노동꾼인 내가 글을 쓰는 이유 by 이은대







 도서관 돌아다니다 우연히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어.
무일푼 막노동꾼이라는 말에 확 끌렸어.
상식적으로 이런 사람이 글을 쓰는 경우가 흔치 않잖아.
호기심이 확 땅기더라고.
작가는 대기업 다니던 사람인데 그만두고 사업하다
망해서 감옥까지 갔다 왔어.
감옥에서 절망감에 빠져 있을 때 유일한 친구가 
돼주었던 게 바로 글쓰기였던 거지.
미친 듯이 써댔어. 다른 감방 동료가 비아냥 거리기도 
했지만 신경 끄고 미친 듯이 써댔지.
작가는 감옥에서 글쓰기의 맛을 안거야.
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절망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 거지.
그래서 작가는 글쓰기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힘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는 거야.
나도 이 책을 보고 나서 미친 듯이 글을 쓰고 싶어졌어.
그러므로 이 책은 훌륭한 책이지.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나한테는 분명히 
큰 감동을 줬어. 
아무튼 작가가 고생한 만큼 성공하길 바라. 
나도 열심히 써야지. 나도 성공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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